
얼마 전 상담을 오신 한 자녀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많은 분을 부르고 싶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아예 조용히 넘어가기도 마음에 걸려요." 스몰장례식은 큰 장례와 무빈소장례 사이, 정확히 그 중간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만든 상품입니다.
소규모 빈소를 갖추고 가족과 친척, 그리고 정말 가까운 지인 정도만 모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격식은 살리되 규모는 줄여서 준비하는 가족도, 조문 오시는 분들도 부담이 훨씬 덜합니다. 저희 더메모리얼 상담 현장에서 가장 자주 안내해 드리는 상품이기도 합니다.
130만원 단일 가격에 소규모 빈소 설치, 생화 제단, 20인 기준 상차림, 장례지도사 상주 지원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빈소장례보다는 조금 더 격식을 갖추고 싶지만 가족장만큼 규모를 키우고 싶지는 않은 분들께 자연스럽게 권해 드리는 구성입니다.

소규모 빈소와 생화 제단만으로도 충분히 정갈하고 품위 있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130만원 패키지 안에 빈소·제단·상차림·운구가 모두 담겨 있어 추가 비용 걱정 없이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20인 기준 상차림으로 가족, 친척, 가까운 지인까지 무리 없이 모실 수 있습니다.

장례지도사 1인이 빈소 전 과정에 상주하여 접객부터 운구까지 가족을 대신해 챙겨드립니다.

빈소는 6~8평 규모로, 소규모 장례식장 안에서도 독립된 공간으로 마련됩니다. 크지는 않지만 가족이 잠시 눈을 붙이거나 숨을 돌릴 대기 공간과 조문객을 맞이하는 제단 공간이 나뉘어 있어 답답하지 않습니다.
제단은 흰 국화 중심의 생화 기본형으로 꾸며집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단정한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구성했고, 영정 사진을 미처 준비하지 못하신 경우에는 현장에서 제작을 도와드립니다.
상차림은 20인 기준입니다. 밥, 국, 전, 나물 등 조문객을 대접할 기본 상을 정갈하게 차리며, 예상보다 조문객이 늘어날 것 같으면 옵션으로 상을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장례지도사 1인이 빈소에 상주하며 조문 접객부터 운구까지 실무 전반을 맡습니다. 가족은 손님을 맞이하고 고인 곁을 지키는 일에만 집중하시면 되고, 나머지는 저희가 조율합니다.
보통 1~2일 일정으로 마무리됩니다. 하루 동안 빈소를 운영한 뒤 다음 날 아침 발인으로 이어가는 흐름이 가장 많고, 필요하다면 당일 빈소 운영 후 곧바로 발인하는 방식으로 더 압축할 수도 있습니다.
종교 의례가 필요한 가정을 위해 기독교·불교·천주교 각 종파의 집례자 섭외도 지원합니다. 규모는 작더라도 집안의 신앙에 맞는 절차만큼은 놓치고 싶지 않다는 문의를 자주 받는데, 그 부분까지 저희가 함께 챙겨 드립니다.
소요: 즉시
1533-6544로 연락 주시면 즉시 응답하여 상황에 맞는 진행 계획을 세웁니다.
소요: 2~4시간
장례식장 도착 후 소규모 빈소와 제단을 설치합니다.
소요: 2시간
정중히 염습·입관을 진행하며 가족이 원하시면 함께 참관하실 수 있습니다.
소요: 1~2일
장례지도사가 상주하며 가족·친지·지인의 조문을 응대합니다.
소요: 반나절
운구 차량으로 화장장으로 이동해 화장 절차를 진행합니다.
소요: 선택 일정
유골을 인도해 드리고 납골당·자연장 등 장지로 모실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무빈소장례(90만원)보다 40만원 더 투자하면 소규모 빈소와 조문 응대가 가능해집니다. 가족장(190만원)보다는 빈소 규모와 상차림 기준 인원이 작아 친척 전체를 모시기에는 다소 제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