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에 사는 자녀가 급히 귀국해야 하거나, 이미 연로하신 유가족만 남아 며칠씩 일정을 끌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1일장(당일장)은 이런 상황을 위해 절차를 하루, 길어야 이틀 안에 모두 마무리하는 방식입니다.
염습부터 화장까지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는 그대로 지키면서 일정만 압축합니다. 대부분 무빈소장례 상품과 함께 진행되며, 빈소를 차리지 않는 만큼 시간도 비용도 함께 줄어듭니다.

길어도 24시간 안에 모든 필수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빈소·상차림을 생략해 총비용을 최소화합니다.

고령 유가족이나 원거리 친척에게 일정 부담이 적습니다.
일정이 짧아져도 법적 행정 절차와 의례는 빠짐없이 진행됩니다.

1일장은 임종, 이송, 염습, 입관, 화장, 유골 수습의 순서를 하루 안에 진행합니다. 화장장 예약 시간이 맞아떨어지면 반나절 만에 전 절차가 끝나기도 합니다.
무빈소장례(90만원)를 기반으로 일정만 압축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조합입니다. 빈소와 상차림이 처음부터 빠져 있어 일정을 당기는 데 걸림돌이 없습니다.
다만 사망진단서 발급이나 화장 신청 같은 행정 절차는 그대로 거쳐야 하므로, 임종 직후 1533-6544로 바로 연락 주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당일 화장장 예약은 자리가 금방 차기 때문에 대응 속도가 곧 일정을 좌우합니다.
소요: 즉시
1533-6544로 전화 주시면 화장장 예약 가능 여부를 즉시 확인하고 이송 차량을 출발시킵니다.
소요: 3~4시간
장례식장 도착 후 안치부터 입관까지 연속으로 진행합니다.
소요: 2~3시간
가장 빠르게 확보한 화장장 시간에 맞춰 절차를 진행합니다.
소요: 1시간
유골을 인도해 드리고 장지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가장 빠르고 저렴한 방식이지만 빈소와 조문 응대는 불가능합니다. 친척·지인까지 모실 계획이라면 스몰장례식을, 전통 절차를 지키고 싶다면 가족장을 권해 드립니다.